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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그룹의 동해골프장은 108 홀의 국제표준급의 클럽으로서 아름답게 보존된 원시림속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점유지는 약 2만묘로서 광대한 발해만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국제표준에 맞추어 설계되고, 멤버쉽을 운영함에 있어 명문골프장의 운영시스템을 채택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 유명한 오스트레일리아 골프장설계자인 데이비드 헨스톡(David Henstock)의 풍부한 경험과, 독특한 시각, 또 남다른 창의성이 돋보이는 설계로서 플레이어들로 하여금 만족감이 느껴지게 하기에 조금도 손색이 없을 것입니다.
1호 클럽하우스를 이용하고 있는 72홀의 4개 코스는 각각의 특징을 가지고 있고, A코스는 바다를 끼고 있어 바다내음을 음미하며 운동을 즐길 수 있고, B코스는 호수를 낀 멋진 레이아웃으로 프레이어를 감동 시킬 것입니다. C코스는 회원전용 코스로서 더욱 온화한 느낌을 드릴 것이며, D코스는 흑송림과 바다가 어우러져 있어 솔내음과 바다내음을 동시에 음미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2호 클럽하우스를 이용하고 있는 36홀의 2개 코스 역시 그누구라도 라운딩을 해보면 평생 잊지못할정도의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E코스는 흑송림과 바다가 서로 속삭이는 듯한 자태를 가지고 있으며, 여름에는 시원한 바닷바람을 겨울에는 흑송림안의 아늑함을 느끼며 플레이를 하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F코스는 몽고메리의 걸작으로서 말로는 형언할 수 없을 정도의 매력을 가지고 있어, 이미 플레이를 해보신 골퍼들로부터 수많은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당신도 몽고메리가 직접 설계한 동해F코스를 직접 라운딩해 보시고 좋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이처럼 동해의 각 코스는 코스마다 페어웨이 업다운, 그린의 다양성등이 초급, 중급, 상급플레이어에 맞게 설계되어, 어떤 플레이어라도 자신의 샷만 유지하면서 전략적인 플레이를 펼친다면 좋은 스코어를 낼 수 있을 것입니다.
동해골프클럽은 호화스런 유럽식 클럽하우스, 5 성급의 호텔, 고급 별장, 해수욕장 및 해상 유람선 선착장등을 고루 갖추고 있어 골프뿐만아니라 관광, 비즈니스, 엔터테인먼트, 사교등 모든 활동을 한곳에 집중시킨 국제적 골프휴양지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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